Ondo라는 재미있는 컨셉폰이 있어서 소개할려고 한다.

Onde enables a more flexible and physical experience with mobile phones.
유연하고 감성적이며, 물리적인 현상을 느끼는 그러한 느낌의 폰이라고 할까나..

기타의 음악적인 성격과 이를 편집하는 모바일의 결합으로 잘 승화 시킨 컨셉이라고 본다.


개인적으로 색깔 조합이 마음에 든다.
검은색과 초록색의 비율이 색다르게 느껴지면서도 상당히 하이테크한 느낌마저 든다.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의 URL을 참조하면 된다.
http://ondo-phone.eu/ond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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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und79 사운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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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글을 적는 시점에서는 어제군요.
SKT에서 오픈마켓 런칭 이전에 미리 어떠한 정책을 가지고 있는지와 지금까지 구현된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http://developer.itopping.co.kr/

1000명+a 의 인원을 모아두고 했는데.. 저는 거기에 참석을 못하고 그냥 PC에서 아프리카를
통해서 온라인으로 보았네요.. 나름 뭐랄까.. 쩝쩝...

결론은 QnA에 어느분이 질문한것처럼....
뚜렷한 차별성도 없고,  미래의 청사진도 없고, 그냥 남들 하니깐 우리도 하자는 식인거 같은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 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다는...

1. 왜 지금에서야 이렇게 런칭하는가.. 그것도 공식적으로 WIPI가 폐지되고... 미리 좀더 앞서가는..
WIPI가 생길때 부터 미리미리 이러한 사업모델을 하는건 어땠을까 하는... 후횟..

2. 단말제조사도 AppStore, 플랫폼 업체도 AppStore, 거기에 더불어 통신사도 AppStore 과연
개발자는 어떠한 것을 선택할까... 통신사 AppStore만의 장점이 뭘까?
나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플랫폼 업체 AppStore > 단말 제조사 AppStore >>> 그다음 통신사 AppStore...

3. 최대한 공개하고 개발자의 편의를 도모하겠다니만, 아직 정확히 결정된것이 없다..
아마 상황을 봐야 할듯 하네요...

음..나름 국내 이통 1위인 SKT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조금 실망...
어쨋뜬 시작이 반이라고 좋은 결과가 모두에게 돌아가는 훌륭한 사업모델로 이끌어 나갔으면
합니다.
국내 파이가 얼마되지도 않은데 글로벌하게 진출하는 교두보 역할에 서로서로 협력할 수 있는
그런 바램입니다...

그리고 5월쯤에는 챌린지 대회 1차로 하고  뭐 베타테트 과정을 거친후 9월쯤에 정식 오픈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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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und79 사운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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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웹프로그래밍을 하던때에 디자이너와 같이 일할때가 있었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재는 Html도 몰라하면서, 이것 좀 이렇게 해서 주면 얼마나 좋아하면서
투덜투덜했던것이 생각난다.
아마 디자이너 그분도 나와 비슷한 생각을 했을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렇다면 웹이 아닌 어떤 전자기기(Electronic Device)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어떨까?
하나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디자인과 기능적인 두가지면만을 가지고 생각하다면 일단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로 한정해서 생각할 수 있겠다.

제품의 디자인은 구매자에게 가장 쉽고 강력하게 어필할 수 있는 매개체와도 같다.
하지만 그 디자인과 기능이 개발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다면?, 즉 아무리 뛰어난 엔지니어나
현재 우리의 기술로는 개발이 가능하지 않다면 어떻게 될까?
바꾸어서 제품의 기능적인 개발이 전혀 디자이너의 의도에 맞게 되지 않고 있다면?

물론 제품 프로세스 과정중에서 이러한 문제는 충분히 극복될 수 있을것이다.

Taco Lab의 블로그에서 "Designers, Engineers, Desingineers" 라는 글에서 언급하고 있는 내용을
잠깐 빌리면 앞으로 새로운 개척분야로 Designineers를 언급하고 있다.
이는 앞으로 혁신적인 제품의 개발을 위해서라도 Designineers와 같은 분야는 각광을 받을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어떻게 보면 가당치도 않은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충분히 고민은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아마 Kicker Studio에서 토론을 하지 않았을까 한다.

하고 싶은 애기는 혁신적인 디자인은 혁신적인 기능이 바탕이 되어야 하고,
바꾸어 말해서 훌륭한 기능은 User friendly 해야 되지 않을까나?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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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und79 사운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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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eless Sensor Network (WSN)의 연구분야에서 모바일 폰을 어떻게 이용할까 하는 것도
하나의 큰 주제입니다.

센서의 역할을 하는 모바일 폰을 어떻게 이용할까 하는 주제로..
Nokia의 연구센터의 한 박사가 강의를 하는 동영상입니다.
제목은: Mobile Phones as Sensors for Enhancing Lifestyles. 참고로 영어입니다.
간단한 내용을 요약하자면, 현재의 센서네트워크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응용분야로써 핸드폰을
센서처럼 이용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에 따란 제약사항으로 가장 큰 이슈가 아마도 개인의 프라이버시와
Useless for Users...즉 사용자는 별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Nokia + 몇몇 대학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도 소개하는데, 주로 GPS를 이용한 차량 Traffic 시스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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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und79 사운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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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전화와 SMS의 정도 기능을 하던 핸드폰이 시대를 거치고 기술의 발전으로 좀더 부가적이고
사용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해가고 있다.
이에 가장 대표적인 것이 스마트폰이라고 할 수 있다.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의 대명사인 블랙베리, 엡스토어와 디자인, 그리고 애플이라는 상표의 아이폰
구글의 전방위적인 공세인 안드로이드등 이미 외산 휴대폰의 두드러진 특징이 나타나고 있는 시점이다.

물론 국내의 대표적인 삼성, LG도 자체 스마트폰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국내 통신사도 이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앞으로 올해 4월이면 공식적으로  국내 WIPI 탑재 의무화가 없어진다.
뉴스에서는 이를 기점으로 외산 휴대폰 및 스마트폰의 국내 진출이 좀더 활발하고 공격적으로 이루어
지지 않을까 한다.

스마트폰을 기준으로 한번 생각해보자.
스마트폰의 대중화에는 무엇보다도 유저들의 행동 패턴이 중요하다고 본다.
데이터 요금이라는 것을 배제하고라도 과연 스마트폰에서 가장 유저에게 어필할 수 있고 차별성을 가질 수
있는 서비스는 무엇일까?
간단히, 그리고 포괄적으로 무선 인터넷이라고 하면 될까? 물론 단순한 답변이 될 수 밖에 없다.

WiBro니 LTE니 요즘 4세대 통신방식이 어디에 표준 혹은 어느쪽에 무게가 실릴지 관심을 가지는 것도
이를 반영하는 것 혹은 예상하는거라고 볼 수 있다.
음성통신을 넘어선 데이터 및 High Traffic을 뒷받침 하면서 Mobility지원 및 Seamless한 서비스 지원등.

결론은 간단하다. 스마트폰의 폭발적인 증가 혹은 유저의 무선 인터넷의 사용 욕구를 끌어올리는 서비스
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듯... 그것이 SNS, 위치기반, 모바일맵? 등 무엇이든 간에..

무엇보다 분명한것은 앞으로는 개인 단말기가 나를 세상과 연결시키는 주요한 Connection Point
될것은 분명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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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und79 사운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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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지도서비스는 앞으로의 Killer Application으로 자리잡을 것인가?

개인적으로 80% 동의한다.
한 90%동의하고 싶지만, 80점과 90점이 왠지 차이가 나는 느낌처럼..

ZDNet Korea에서 다음과 같은 기사
'아이폰 목장'의 웹지도 결투: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310162544
내용을 요약하면 국내 포털들이 앞다투어 모바일 웹지도 서비스를 시작 혹은 준비하고 있는데
왜 하필이면? 애플의 아이폰/아이팟 터치일까 하는 내용이다?

생각하면 당연한거 같다. 현재로서는 국내의 클로즈된 통신서비스 구조에서 이러한 서비스를
통신사를 배제. 혹은 포털 중심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애플의 아이팟이 아니면 안될 듯.

주제 바꾸어서... ㅋㅋ

우리는 분명 좀더 앞서서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스마트폰이 확산되고 분명 GPS를 이용한 웹지도가 탑재될 것이다.
단지 이걸로 끝?
단순히 모르는 길 좀 찾고, 근처 맛있는 집등 유용한 정보등을 검색....
여기서 과연 유용한 정보란 무엇인가? 우리는 이부분에 집중해야 한다고 본다.
모바일 웹생태계(?)에서 사용자에게 정말 필요한 정보는 무엇인가? 와 그정보는 어떻게 가공되어서
사용자에게 보여질것이가?.
일단 얻을 수 있는 정보는 사용자의 위치와 해당 사용자에게 친숙한(?) 지도형태의 서비스가 가능하다.
그렇다면 도대체 무엇?

음.. 좀더 아이디어가 필요할듯 하다..
흠 무엇일까?..... 정말 궁금..............

덧) 글을 쓰고 보니 뭔가 이리저리...... 하지만 개인적으로 관심있고 많은 생각을 하고 있는 분야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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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und79 사운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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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기기들이 상호작용을 하여 동작을 한다?.
무슨 말인지 영 어렵다면.. 다음의 초창기 동영상을 일단 보시면 될듯...



cookie-size만한 컴퓨터로써 모션감지, 이웃개체 감지, UI, 무선통신을 갖춘 Siftables....
아이디어도 괜찮고 구현도 맛깔스럽다고 해야 할듯...

MIT 미디어랩의 프로젝트로써 무선센서 통신을 응용한 미래 인터페이스를 제시하는 것 같다.

개발에 메인으로 참여한 박사과정의 한분이 좀더 자세한 PT는 다음의 동영상과 같다. 기존(위의 동영상)
보다 몇몇 기능이 추가 되었으며, 어떠한 응용이 가능한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의 URL에서 찾을 수 있다.

http://web.media.mit.edu/~dmerrill/siftables.html
http://siftables.com/
http://tacolab.com/projects/Siftables

마지막으로 Taco Lab Blog라는 곳을 알게 되었는데, 재미있고 유익한 아이디어가 풍부한거 같다.
강추.....
http://blog.taco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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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und79 사운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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