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여행을 하는 사람들 혹은 호텔을 자주 여행하는 사람들의 경우 아무리 깨끗하게 보여도
찝찝함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유용할 거 같네요.
http://www.germguardian.com/index.html



키친, 화장실, 침실등 세균이 많이 있을거 같은 곳에 화학적인 약품을 사용하여 없애는 것이 아니라
아마 강한 적외선을 이용하여 세균을 죽이는 듯 합니다.


아마 특정 파장을 가지는 빛에서 세균들의 반응이 어떠한지를 연구한 끝에 이러한 제품을 만들었겠죠?
홈페이지에서는 99%의 성능을 보인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기존 화학적인 제품은 정말 쓸모 없어지는지..

앞으로도 좀더 환경 친화적이고 인체에 무해한 이러한 제품이 많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가격은 UV-C Mini Sanitizer Wand가 $59.99로 그렇게 비싸지도 않은거 같네요.
휴대성을 강조해서 만든 바타입이구요..



이외에도 여러가지 가정에 두고 쓸수 있는 제품들이 있네요.
http://www.germguardian.com/cproduct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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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und79 사운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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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비 얼라이언스에서 새로운 헬스케어 프로파일을 발표했습니다.
아마 향후 헬스케어 시장에 대한 사전 포석과 헬스케어 시스템에 지그비 솔루션이 탑재될 수
있도록 하는 움직이네요. 즉 헬스케어에 저전력 기반의 무선통신은 지그비가 담당할려고
한다고 보면 됩니다.


ZigBee Health Care Profile
http://www.zigbee.org/Markets/ZigBeeHealthCare/Overview/tabid/426/Default.aspx

지그비 헬스케어는 가정, 피트니스 센터, 보양원.. 등 의료 서비스가 필요한 어느 장소에도
사용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디자인 초점을 맞추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혈당기, 맥박 측정기, 심전계, 체중계, 온/습도계, 혈압계 그리고 호흡 측정기등을
포함하는 IEEE 11073 디바이스들을 완전히 지원한다고 합니다.

실제 지그비 얼라이언스에서 생각하고 있는 지그비를 이용하는 서비스 모델과 내용들에 대한
자세한 것은 다음의 PDF 파일을 참조 하시면 됩니다.
"ZigBee Wireless Sensor Applications for Health"

현재도 헬스케어에 지그비가 사용은 되고 있었지만 이는 표준 프로파일 형태가 아닌 단순
측정 데이터의 송, 수신에 의미가 있었으므로 호환성은 없었고 어떠한 정해진 프로토콜이
없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앞으로도 헬스케어의 시장은 밝다고 봅니다. 헬스케어와  + 저전력 무선통신이라는 솔루션
형태로 지그비가 어떠한 형태로 발전할지는 좀더 지켜보아야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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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und79 사운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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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통제불능 2009.03.30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기업중에는 LG가 신문에 자사 헬스케어 상품을 광고를 자주 하는 것 같은데요. 다른 기업들의 구제적인 진출사항은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아직 지그비와 연계한 헬스케어 상품은 국내에는 아직인듯 한데. 이 분야도 국내기업이 좀 개척해갔으면 하네요.


요즘 영문기사를 보면 그린에너지와 헬스케어에 대한 내용이 상당히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미국 정부의 정책과 기업의 방향 및 뉴스, 블로그,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많이 언급되고 있는
중이다. 소비자 가전기기까지도...
그도 그럴것이 오바마 행정부가 추진하는 정책중에 그린에너지와 헬스케어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과감한 투자를 하겠다고 하였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한국은? 한국도 당연히 미국을 바짝 뒤쫓기라도 하듯이 이분야에 대한 투자를 고려하고
있는 곳이 많이 있다. 물론 이전에 투자나 이에 대한 인식이 없는 건 아니었지만 지금과 같이 직접적
이지는 않았던 것 같다.

이전 포스트에서도 언급한 스마트그리드를 기반으로 하는 기술 및 개념도 점차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점을 보면 알수 있다.

과연 올바른 길인가? 하고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미래를 위한 대체 에너지에 대한 요구와 시대에 따라서 늘어만 가는 사람의 수명으로 인한
좀더 편리하고 질좋은 의료 서비스는 분명 많은 수요가 예상되면 이에 따른 경제의 발전과 윤택한
삶을 보장한다는 것에는 나도 100% 동의한다.

여기서는 단순히 이러한 것이 미국식 따라하기 형태로 진행하는 건 아닌가 하는 것이다.

국내의 기술을 좀더 면밀히 분석하고 한국실정에 맞도록 다양한 시각으로 다가갈 필요성이 있다고
본다. 그리고 IT 한국이라는 기술적인 면과 인프라를 좀더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도 생각하는
것이 바람직 하지 않을까 한다.


이러한 기술(그린에너지, 헬스케어)이 갑자기 등장한 기술도 아니면 이전부터 계속적으로 연구가 진행이
되어온 분야이기 때문이다.

즉, 단순히 가장 큰 시장 혹은 기술을 선도하는 큰 집단이 한다길래 우리도 그렇다면 해야지 하는 식이
아니라, 좀더 한단계 앞서 나가면 더욱 좋고 아님 다양한 시각으로 면밀히 분석은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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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und79 사운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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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포스팅에서 DiabetesMine™ Design Challenge에 대해서 소개한적이 있다.
그럼 작년 2008년도에는 어떠한 아이디어들이 제출되었는 확인할 수가 있다.

먼저 아이디어는 2분짜리 동영상을 제작하여 DiabetesMine의 youtube채널에 업로드하거나 2~3페이지로 작성을 하여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다.

youtube 채널: http://www.youtube.com/group/DiabetesMineDesignIT
paper: http://www.scribd.com/groups/view/11059-the-2nd-annual-diabetesmine-design-challenge

이중 IT 기기와 접목한 아이디어 몇가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Design Challenge Proposal - Wireless ER Service


DiMo Meter for Kids


Meter + iPod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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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und79 사운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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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가 취임후 앞으로 미국민에게 의료분야의 확대와 좀더 낳은 서비스를 약속했다.
이는 미국의 많은 사람들의 의료비로 인해서 고통받고 있는 실정을 오바마식의 해결방법
으로 개혁을 진행하겠다고 대선에서 부터 공언하였다.

일단 내용과 개혁은 어떠하던 간에 ... 서비스에 좀더 초점을 맞춘다면 앞으로의 컨버전스
사회에서 IT + Healthcare에 관한 서비스는 이미 시작되었고 앞으로 중추적인 하나의
틀로 자리 잡을 것은 분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블로그 포스팅은 여기에 초점을 맞추어서 앞으로의 uHealth에 관한 아이디어 컨테스트를 소개할까한다.




먼저 정확한 명칭은 "The 2009 DiabetesMine Design Challenge" 이다.
여기서 diabetes는 당뇨병을 뜻한다.
공식 홈페이지: http://www.diabetesmine.com/designcontest

diabetes(당뇨병)에 관한 디바이스, 웹 응용프로그램에 관한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있으면 도전해볼만 할거 같다.


가장 중요한 상금은...

"Grand Prize" 우승자에게는 $10,000의 현금과 + 관련 워크샵 티켓
"Most Creative Idea" 우승자에게는 $5,000 현금 + 관련 워크샵 티켓
"Kids Category" 에게는 $2,000



Three winners will be selected to receive the following prizes:

  • $10,000 in cash for the Grand Prize winner;

- plus a mini-workshop with Health and Wellness experts at the global design and innovation firm IDEO;

- and one free access ticket to the “innovation incubator” Health 2.0 Conference planned for October 2009 in San Francisco, CA

  • $5,000 cash for the “Most Creative Idea” category winner;

- plus a consulting session with IDEO design experts

  • $2,000 cash for the winner of the Kids’ Category




자세한 내용은 다음의 PDF 파일 참조: http://www.diabetesmine.com/wp-content/uploads/2009/01/2009-contest-press-release-final.pdf

심사는 다음의 세가지를 중점적으로 판단한다.

Submissions will be judged on three basic criteria:

• Relevance – how well does it solve a real-life problem for people living with diabetes?

• Clinical Efficacy* – how realistic and applicable is this product from a medical standpoint?

• Aesthetics – it’s the look and feel, Baby! How appealing is the pure design?

1. 현생활 문제에 얼마나 타당성 있게 접근하였는지?
2. 임상 효능: 이건 아마도 의학적인 ~~~~
3. 미적인 감각: 아마도 디자인 컨테스트라서 그런가?


한번 심각히 고민해봐야 겠다. 경험도 쌓고, 많은 것도 느낄 수 있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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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und79 사운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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