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센서 네트워크(Wireless Sensor Networks, WSNs)에서 센서는 과연 무엇인가?
센싱을 담당하는 모듈? 이에 무선 통신이 탑재되어 메쉬 네트워크를 구성...
맞는 말이며, 지금까지 이렇게 많은 연구가 진행되어 왔고 테스트베드나 결과는 많이 나왔다.

하지만 아직 이렇다할 큰 성과나 한마디로 Killer Application이다 할만큼의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

요즘 대두되고 있는.. 아니 벌써 우리에게 너무나도 친숙한 소셜네트워크와의 연동에 센서라는 객체가
추가될듯 하다.
먼저 앞의 무선 센서 네트워크에서 센서의 역할을 어떻게 정할것인가가 먼저이다.
우리가 하나씩 소지하고 있는 핸드폰은 어떠한 기계일까? 전화기.. 물론 전화기나.. 하지만 핸드폰을 하나의
센서 객체로 볼 수도 있다.
그렇게 해서 나온 개념이 모바일 센서 네트워크등이 있다. 아마도 가장 폭발력 있는 객체중에 하나가 핸드폰
이기 때문이다.

이번에 소개할 내용은 Citysense라는 것이다.
http://www.citysense.com/home.php

현재 iPhone에서 구동될 수 있는 Citysense는 한마디로 가장 활발한 주변의 나이트가 어디인지를 사용자에게
알려주는 어플이다. 이는 이를 이용하는 사용자의 위치정보(+GPS)를 모두 gathering하여 다시금 사용자에게
Feedback하여 알려주는 서비스이다. 물론 Privacy에 대한 동의를 얻은 사용자에게만 데이터를 얻어내고 다시금
돌려주는 서비스이다.



이는 위치 기반 서비스에서 많이 언급되고 있는거를 어떠한 형태로 서비스할 것인가만 다를뿐 유사한
기능으로 구현이 된다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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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돈보다 더 중요한건 건강이 아닐까 한다.
건강하다는 것은 건강할때 미리미리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매일 컴퓨터를 켜면 우리는 제일 먼저 무엇을 하는가?
새로 도착한 메일은 무엇이지... 새로 올라온 뉴스... 메신저...
앞으로는 매일 아침 나만의 주치의로부터 나의 건강정보나 라이프 스타일에 대해서
조언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번에 소개할 서비스는 ZumeLife라는 것이다.
http://www.zumelife.com/index.php

ZumeLife는 각 개인을 위한 건강관리 서비스라고 보면 된다.


사용자는 매일 나의 생활 패턴(음식, 운동, 몸무게 등)을 제공한다.
그럼 이 데이터는 전문가에게 전해지고 전문가들은 각 개인마다 체계적인 관리를 제공해 준다.

어떻게 보면 좀더 세분화된 서비스가 필요할지 모르지만 건강이라는 것이 건강할때 지키는 것이
건강하다 이기 때문에 이러한 서비스가 가능하지 않을까 한다.
즉 현재도 나와 있지만 앞으로는 헬스포탈도 충분히 가능한 서비스 모델이지 않을까 한다.


ZumeLife는 아이폰의 App를 통해서도 매일 나를 관리할 수 있다.
즉 웹과 모바일을 통하여 항상 연결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보면 된다. 좀더 사용자에
편한것은 아마 향후 모바일이 되지 않을까 하는 입장이기도 하다.

어떠한 서비스가 폭발적으로 각광을 받을지는 예측하기 어렵지만 아마 어떠한 서비스는
앞으로 좀더 우리 삶을 바꾸지는 않을까는 예측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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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H84 2009.05.18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을 이용한 헬스케어 서비스는 왠지 성공할것 같은데요^^

    여타의 다른 스마트폰과는 다른 아이폰이나 아이팟은 뭔가 다른 힘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몇일전 iPhone 3.0이 발표되었습니다.
여러가지 기능들이 추가되었지만 제가 특히 관심을 가졌던 것은 하나의 서비스 데모였습니다.

해당 서비스 데모의 명칭은 Lifescan 입니다.
블루투스 통신을 이용하여 iPhone에서 현재 혈당량을 모니터링하는 기능이었습니다.
프로토타입으로 iPhone 3.0에서 구동이 되는 것을 데모 시연을 하였네요.

좀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http://mobihealthnews.com/2009/03/interview-lifescan-on-iphone-30/

모바일 + uHealth도 상당히 메리트가 있으며 앞으로 Killer Application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물론 꼭 iPhone이 아니더라도 다른 단말기를 이용한 국내/외의 유사 연구나 서비스의 사례는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iPhone은 느낌이 확 다른 것은 왜일까요? iPhone이라서 그런걸까요?

데모 사진 및 기타 사진 몇장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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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und79 사운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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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17세 소년 해커가 애플사의 ‘아이폰’과 AT&T의 전용 무선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잠금 장치를 뚫는데 성공했다. 이에 따라 아이 폰을 AT&T 이외의 통신사 네트워크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AP통신은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에 거주하는 조지 호르츠(사진)라는 해커가 애플의 아이 폰과 AT&T의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잠금 장치(일명 SIM카드)를 해제, T모바일이라는 AT&T의 라이벌 통신사 네트워크를 통해 사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이 소년이 지난 여름 방학 동안 500시간 이상을 들여 잠금 장치를 해제하는데 보냈다며 자신의 블로그에 T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하는 장면이 나오는 동영상을 올렸다고 전했다.

아이 폰은 현재 미국의 통신사인 AT&T를 통해서만 독점 서비스되고 있다. AT&T의 서비스에 가입해야만 아이 폰에 내장된 MP3플레이어와 동영상 재생, 무선 인터넷 접속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그 동안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는 사용할 수 없었다. 영국 BBC방송은 “이번에 잠금 장치가 해킹 됨에 따라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보도했다.

아이 폰이 해킹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세계적인 해커인 존 레흐 요한슨은 아이 폰 출시 3일만에 MP3플레이어와 무선 인터넷 접속기능을 해킹 했다. 그리고 이번에 조지 호르츠가 휴대폰 잠금 기능까지 해킹 함으로써 아이 폰은 사실상 완전 무장 해제됐다.

한편 현행 미국 법으로는 휴대폰 잠금 장치를 해제하는 해킹을 처벌할 수 있는 근거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P통신은 “해킹 사실에 대해 아직까지 애플이나 AT&T의 공식 반응은 없었다”며 “애플 측이 아이 폰의 작동 방식을 바꿀 가능성이 많은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블로그 - http://iphonejtag.blogspot.com/
YouTube - http://www.youtube.com/watch?v=tvJ1RGlxe8Q&mode=related&search=
CNBC뉴스 - http://www.youtube.com/watch?v=9Hk-OTqx8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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