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에서 미래 기술로써 주목을 하고 있으며 연구되고 있는 기술이 인터렉티브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이다.
그중 하나의 기술이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Microsoft Surface)이다.
30~50인치 정도되는 디스플레이를 갖춘 테이블 형태의 컴퓨터로써 테이블 위 표면의 터치나 제스처의
움직임을 감지하고 물체를 또한 식별한다.

지금까지 데모 형태로써 게임, 음악, 사진등을 이용한 어플리케이션 데모를 보여주었다.

이번에 보여주는 데모는 병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는 의사와 환자가 엑스레이 사진 한장 두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아니라 이와 같은
서피스의 기술을 이용하여 좀더 인터렉티브한 환경의 병원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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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und79 사운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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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이하나 2009.04.05 0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져용~ㅋㅋ

  2. 통제불능 2009.04.05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유저인터페이스 개발한지 좀 됬던것 같은데 저걸 병원에서 상담할때 쓰는 방식으로 활용 예를 보여주네요. 음..UI분야도 앞으로 크게 발전할 곳 같네요.


몇일전 iPhone 3.0이 발표되었습니다.
여러가지 기능들이 추가되었지만 제가 특히 관심을 가졌던 것은 하나의 서비스 데모였습니다.

해당 서비스 데모의 명칭은 Lifescan 입니다.
블루투스 통신을 이용하여 iPhone에서 현재 혈당량을 모니터링하는 기능이었습니다.
프로토타입으로 iPhone 3.0에서 구동이 되는 것을 데모 시연을 하였네요.

좀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http://mobihealthnews.com/2009/03/interview-lifescan-on-iphone-30/

모바일 + uHealth도 상당히 메리트가 있으며 앞으로 Killer Application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물론 꼭 iPhone이 아니더라도 다른 단말기를 이용한 국내/외의 유사 연구나 서비스의 사례는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iPhone은 느낌이 확 다른 것은 왜일까요? iPhone이라서 그런걸까요?

데모 사진 및 기타 사진 몇장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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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und79 사운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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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포스팅에서 DiabetesMine™ Design Challenge에 대해서 소개한적이 있다.
그럼 작년 2008년도에는 어떠한 아이디어들이 제출되었는 확인할 수가 있다.

먼저 아이디어는 2분짜리 동영상을 제작하여 DiabetesMine의 youtube채널에 업로드하거나 2~3페이지로 작성을 하여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다.

youtube 채널: http://www.youtube.com/group/DiabetesMineDesignIT
paper: http://www.scribd.com/groups/view/11059-the-2nd-annual-diabetesmine-design-challenge

이중 IT 기기와 접목한 아이디어 몇가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Design Challenge Proposal - Wireless ER Service


DiMo Meter for Kids


Meter + iPod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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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und79 사운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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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가 취임후 앞으로 미국민에게 의료분야의 확대와 좀더 낳은 서비스를 약속했다.
이는 미국의 많은 사람들의 의료비로 인해서 고통받고 있는 실정을 오바마식의 해결방법
으로 개혁을 진행하겠다고 대선에서 부터 공언하였다.

일단 내용과 개혁은 어떠하던 간에 ... 서비스에 좀더 초점을 맞춘다면 앞으로의 컨버전스
사회에서 IT + Healthcare에 관한 서비스는 이미 시작되었고 앞으로 중추적인 하나의
틀로 자리 잡을 것은 분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블로그 포스팅은 여기에 초점을 맞추어서 앞으로의 uHealth에 관한 아이디어 컨테스트를 소개할까한다.




먼저 정확한 명칭은 "The 2009 DiabetesMine Design Challenge" 이다.
여기서 diabetes는 당뇨병을 뜻한다.
공식 홈페이지: http://www.diabetesmine.com/designcontest

diabetes(당뇨병)에 관한 디바이스, 웹 응용프로그램에 관한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있으면 도전해볼만 할거 같다.


가장 중요한 상금은...

"Grand Prize" 우승자에게는 $10,000의 현금과 + 관련 워크샵 티켓
"Most Creative Idea" 우승자에게는 $5,000 현금 + 관련 워크샵 티켓
"Kids Category" 에게는 $2,000



Three winners will be selected to receive the following prizes:

  • $10,000 in cash for the Grand Prize winner;

- plus a mini-workshop with Health and Wellness experts at the global design and innovation firm IDEO;

- and one free access ticket to the “innovation incubator” Health 2.0 Conference planned for October 2009 in San Francisco, CA

  • $5,000 cash for the “Most Creative Idea” category winner;

- plus a consulting session with IDEO design experts

  • $2,000 cash for the winner of the Kids’ Category




자세한 내용은 다음의 PDF 파일 참조: http://www.diabetesmine.com/wp-content/uploads/2009/01/2009-contest-press-release-final.pdf

심사는 다음의 세가지를 중점적으로 판단한다.

Submissions will be judged on three basic criteria:

• Relevance – how well does it solve a real-life problem for people living with diabetes?

• Clinical Efficacy* – how realistic and applicable is this product from a medical standpoint?

• Aesthetics – it’s the look and feel, Baby! How appealing is the pure design?

1. 현생활 문제에 얼마나 타당성 있게 접근하였는지?
2. 임상 효능: 이건 아마도 의학적인 ~~~~
3. 미적인 감각: 아마도 디자인 컨테스트라서 그런가?


한번 심각히 고민해봐야 겠다. 경험도 쌓고, 많은 것도 느낄 수 있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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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und79 사운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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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kia의 미래 휴대폰 컨셉중의 하나로써 Mobile Health 컨셉폰이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Mobile + A wearable sensor unit이다.
주로 개인의 건강을 체크하는(Personal health)에 이용이 가능할 듯 하다.

느끼는거지만 Nokia의 핸드폰의 그림은 정말 이쁘고 미적인 감각이 돋보인다고 할 수 있다.


왼쪽은 핸드폰의 모습이다.
색상부터 친환경적인 녹색의 이미지가 돋보인다.
아래는 개인의 생체신호나 건강을 체크할수 있는 센서로써 시계타입, 목거리 형태이다.





국내에서는 uHealth에 대한 서비스 모델이 나와 있고, 어디에서는 벌써 서비스가 되고 있는걸로 알고 있다.
본 Nokia의 컨셉이 최근은 아니지만 모바일을 이용한 다양한 서비스와의 접목은 필수 불가결...

!! 중요한 것은 분명 단말기 하드웨어만 파는것보다는 이제는 이후 이를 이용한 서비스 모델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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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und79 사운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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