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돈보다 더 중요한건 건강이 아닐까 한다.
건강하다는 것은 건강할때 미리미리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매일 컴퓨터를 켜면 우리는 제일 먼저 무엇을 하는가?
새로 도착한 메일은 무엇이지... 새로 올라온 뉴스... 메신저...
앞으로는 매일 아침 나만의 주치의로부터 나의 건강정보나 라이프 스타일에 대해서
조언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번에 소개할 서비스는 ZumeLife라는 것이다.
http://www.zumelife.com/index.php

ZumeLife는 각 개인을 위한 건강관리 서비스라고 보면 된다.


사용자는 매일 나의 생활 패턴(음식, 운동, 몸무게 등)을 제공한다.
그럼 이 데이터는 전문가에게 전해지고 전문가들은 각 개인마다 체계적인 관리를 제공해 준다.

어떻게 보면 좀더 세분화된 서비스가 필요할지 모르지만 건강이라는 것이 건강할때 지키는 것이
건강하다 이기 때문에 이러한 서비스가 가능하지 않을까 한다.
즉 현재도 나와 있지만 앞으로는 헬스포탈도 충분히 가능한 서비스 모델이지 않을까 한다.


ZumeLife는 아이폰의 App를 통해서도 매일 나를 관리할 수 있다.
즉 웹과 모바일을 통하여 항상 연결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보면 된다. 좀더 사용자에
편한것은 아마 향후 모바일이 되지 않을까 하는 입장이기도 하다.

어떠한 서비스가 폭발적으로 각광을 받을지는 예측하기 어렵지만 아마 어떠한 서비스는
앞으로 좀더 우리 삶을 바꾸지는 않을까는 예측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sound79 사운드친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SH84 2009.05.18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을 이용한 헬스케어 서비스는 왠지 성공할것 같은데요^^

    여타의 다른 스마트폰과는 다른 아이폰이나 아이팟은 뭔가 다른 힘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지그비 얼라이언스에서 새로운 헬스케어 프로파일을 발표했습니다.
아마 향후 헬스케어 시장에 대한 사전 포석과 헬스케어 시스템에 지그비 솔루션이 탑재될 수
있도록 하는 움직이네요. 즉 헬스케어에 저전력 기반의 무선통신은 지그비가 담당할려고
한다고 보면 됩니다.


ZigBee Health Care Profile
http://www.zigbee.org/Markets/ZigBeeHealthCare/Overview/tabid/426/Default.aspx

지그비 헬스케어는 가정, 피트니스 센터, 보양원.. 등 의료 서비스가 필요한 어느 장소에도
사용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디자인 초점을 맞추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혈당기, 맥박 측정기, 심전계, 체중계, 온/습도계, 혈압계 그리고 호흡 측정기등을
포함하는 IEEE 11073 디바이스들을 완전히 지원한다고 합니다.

실제 지그비 얼라이언스에서 생각하고 있는 지그비를 이용하는 서비스 모델과 내용들에 대한
자세한 것은 다음의 PDF 파일을 참조 하시면 됩니다.
"ZigBee Wireless Sensor Applications for Health"

현재도 헬스케어에 지그비가 사용은 되고 있었지만 이는 표준 프로파일 형태가 아닌 단순
측정 데이터의 송, 수신에 의미가 있었으므로 호환성은 없었고 어떠한 정해진 프로토콜이
없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앞으로도 헬스케어의 시장은 밝다고 봅니다. 헬스케어와  + 저전력 무선통신이라는 솔루션
형태로 지그비가 어떠한 형태로 발전할지는 좀더 지켜보아야 될것 같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sound79 사운드친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통제불능 2009.03.30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기업중에는 LG가 신문에 자사 헬스케어 상품을 광고를 자주 하는 것 같은데요. 다른 기업들의 구제적인 진출사항은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아직 지그비와 연계한 헬스케어 상품은 국내에는 아직인듯 한데. 이 분야도 국내기업이 좀 개척해갔으면 하네요.


오바마가 취임후 앞으로 미국민에게 의료분야의 확대와 좀더 낳은 서비스를 약속했다.
이는 미국의 많은 사람들의 의료비로 인해서 고통받고 있는 실정을 오바마식의 해결방법
으로 개혁을 진행하겠다고 대선에서 부터 공언하였다.

일단 내용과 개혁은 어떠하던 간에 ... 서비스에 좀더 초점을 맞춘다면 앞으로의 컨버전스
사회에서 IT + Healthcare에 관한 서비스는 이미 시작되었고 앞으로 중추적인 하나의
틀로 자리 잡을 것은 분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블로그 포스팅은 여기에 초점을 맞추어서 앞으로의 uHealth에 관한 아이디어 컨테스트를 소개할까한다.




먼저 정확한 명칭은 "The 2009 DiabetesMine Design Challenge" 이다.
여기서 diabetes는 당뇨병을 뜻한다.
공식 홈페이지: http://www.diabetesmine.com/designcontest

diabetes(당뇨병)에 관한 디바이스, 웹 응용프로그램에 관한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있으면 도전해볼만 할거 같다.


가장 중요한 상금은...

"Grand Prize" 우승자에게는 $10,000의 현금과 + 관련 워크샵 티켓
"Most Creative Idea" 우승자에게는 $5,000 현금 + 관련 워크샵 티켓
"Kids Category" 에게는 $2,000



Three winners will be selected to receive the following prizes:

  • $10,000 in cash for the Grand Prize winner;

- plus a mini-workshop with Health and Wellness experts at the global design and innovation firm IDEO;

- and one free access ticket to the “innovation incubator” Health 2.0 Conference planned for October 2009 in San Francisco, CA

  • $5,000 cash for the “Most Creative Idea” category winner;

- plus a consulting session with IDEO design experts

  • $2,000 cash for the winner of the Kids’ Category




자세한 내용은 다음의 PDF 파일 참조: http://www.diabetesmine.com/wp-content/uploads/2009/01/2009-contest-press-release-final.pdf

심사는 다음의 세가지를 중점적으로 판단한다.

Submissions will be judged on three basic criteria:

• Relevance – how well does it solve a real-life problem for people living with diabetes?

• Clinical Efficacy* – how realistic and applicable is this product from a medical standpoint?

• Aesthetics – it’s the look and feel, Baby! How appealing is the pure design?

1. 현생활 문제에 얼마나 타당성 있게 접근하였는지?
2. 임상 효능: 이건 아마도 의학적인 ~~~~
3. 미적인 감각: 아마도 디자인 컨테스트라서 그런가?


한번 심각히 고민해봐야 겠다. 경험도 쌓고, 많은 것도 느낄 수 있을거 같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sound79 사운드친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