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센서 네트워크(Wireless Sensor Networks, WSNs)에서 센서는 과연 무엇인가?
센싱을 담당하는 모듈? 이에 무선 통신이 탑재되어 메쉬 네트워크를 구성...
맞는 말이며, 지금까지 이렇게 많은 연구가 진행되어 왔고 테스트베드나 결과는 많이 나왔다.

하지만 아직 이렇다할 큰 성과나 한마디로 Killer Application이다 할만큼의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

요즘 대두되고 있는.. 아니 벌써 우리에게 너무나도 친숙한 소셜네트워크와의 연동에 센서라는 객체가
추가될듯 하다.
먼저 앞의 무선 센서 네트워크에서 센서의 역할을 어떻게 정할것인가가 먼저이다.
우리가 하나씩 소지하고 있는 핸드폰은 어떠한 기계일까? 전화기.. 물론 전화기나.. 하지만 핸드폰을 하나의
센서 객체로 볼 수도 있다.
그렇게 해서 나온 개념이 모바일 센서 네트워크등이 있다. 아마도 가장 폭발력 있는 객체중에 하나가 핸드폰
이기 때문이다.

이번에 소개할 내용은 Citysense라는 것이다.
http://www.citysense.com/home.php

현재 iPhone에서 구동될 수 있는 Citysense는 한마디로 가장 활발한 주변의 나이트가 어디인지를 사용자에게
알려주는 어플이다. 이는 이를 이용하는 사용자의 위치정보(+GPS)를 모두 gathering하여 다시금 사용자에게
Feedback하여 알려주는 서비스이다. 물론 Privacy에 대한 동의를 얻은 사용자에게만 데이터를 얻어내고 다시금
돌려주는 서비스이다.



이는 위치 기반 서비스에서 많이 언급되고 있는거를 어떠한 형태로 서비스할 것인가만 다를뿐 유사한
기능으로 구현이 된다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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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und79 사운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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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지도서비스는 앞으로의 Killer Application으로 자리잡을 것인가?

개인적으로 80% 동의한다.
한 90%동의하고 싶지만, 80점과 90점이 왠지 차이가 나는 느낌처럼..

ZDNet Korea에서 다음과 같은 기사
'아이폰 목장'의 웹지도 결투: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310162544
내용을 요약하면 국내 포털들이 앞다투어 모바일 웹지도 서비스를 시작 혹은 준비하고 있는데
왜 하필이면? 애플의 아이폰/아이팟 터치일까 하는 내용이다?

생각하면 당연한거 같다. 현재로서는 국내의 클로즈된 통신서비스 구조에서 이러한 서비스를
통신사를 배제. 혹은 포털 중심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애플의 아이팟이 아니면 안될 듯.

주제 바꾸어서... ㅋㅋ

우리는 분명 좀더 앞서서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스마트폰이 확산되고 분명 GPS를 이용한 웹지도가 탑재될 것이다.
단지 이걸로 끝?
단순히 모르는 길 좀 찾고, 근처 맛있는 집등 유용한 정보등을 검색....
여기서 과연 유용한 정보란 무엇인가? 우리는 이부분에 집중해야 한다고 본다.
모바일 웹생태계(?)에서 사용자에게 정말 필요한 정보는 무엇인가? 와 그정보는 어떻게 가공되어서
사용자에게 보여질것이가?.
일단 얻을 수 있는 정보는 사용자의 위치와 해당 사용자에게 친숙한(?) 지도형태의 서비스가 가능하다.
그렇다면 도대체 무엇?

음.. 좀더 아이디어가 필요할듯 하다..
흠 무엇일까?..... 정말 궁금..............

덧) 글을 쓰고 보니 뭔가 이리저리...... 하지만 개인적으로 관심있고 많은 생각을 하고 있는 분야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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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und79 사운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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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the GPS Revolution: 10 Application That Make the Most of Location.
영어원문은
요기

wired.com에서 GPS를 응용한 10가지 위치기반서비스를 소개하고 있어서 한번 소개해볼까 하네요.
주로 Driving(운전), iPhone, GooglePhone (+GPS) 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네요.
폰은 한마디로 Location-aware phone(위치인지, 상황인지폰)이며 maps(지도)와 연동되며 사용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목적을 둡니다.


10가지의 서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각기 iPhone, Android, Blackberry에서 동작된다고 하네요.
어플리케이션의 이름과 플랫폼은 순서별로(1~10) 다음과 같습니다.


 1 Drive Fast, Avoid the Cops
Application: Trapster Platforms: iPhone, BlackBerry Price: FREE!
 2 Sleep Easy, We'll Wake You
Application: iNap Platform: iPhone Price: $1
 3 Play Tag, With Strangers
Application: JOYity Platform: Android Price: FREE!
 4 Call a Cab, the Easy Way
Application: Cab4Me Platform: Android Price: FREE!
 5 Scan a Barcode, Find a Deal
Application: ShopSavvy Platform: Android Price: FREE!
 6 See the World, Through Google's Eyes
Application: Google Earth Platform: iPhone Price: FREE!
 7 Train Your Phone to Know Its Place
Application: Locale Platform: Android Price: FREE!
 8 Look Up! Be a Stellar Student.
Application: GoSkyWatch Platform: iPhone Price: $10
 9 Dark Alley? Call for Help.
Application: SafetyNet Platform: Android Price: FREE!
 10 Go Here When You Gotta Go
Application: SitOrSquat Platforms: iPhone, BlackBerry Price: FREE!




1. Drive Fast, Avoid the Cops


한마디로 현재의 자동차의 네비게이션의 일부 기능을 대체? 경찰의 스피드건?, 과속 카메라등을 미리 인지하여 사용자에게 알려준다(+음성)..  <== 이거는 솔직히 좀 식상한 내용... 물론 중복된 기능은 어디 하나로 합쳐지는 것이 대세? 라면 할말은 없지만...


2. Sleep Easy, We'll Wake you


부산까지 가는 KTX를 타고 대구에서 내려야 되는데,,,, 이거 너무 피곤한거죠.. 솔직히 서울에서 대구까지 아마... 1시간 20분? 뭐 그정도야.... 스포츠 신문하나 보고나면 금방, 혹... 알람을 맞춘다거나.. 아님... 옆사람에게 깨워달라고 부탁? 아님.. 정말 안면불사하고 예쁜 여승무원에게 도착할때쯤 깨워달라... 뭐 이유야 어쨌든...

위치인식폰을 가지고 설정해 둔 지역에 도착하면 미리 사용자에게 알려준다?... 흠... 뭐 간단하군...


3. Play. Tag, With Strangers 
낯선 사람과 술래잡기를 즐기자?... 한사람이 자신의 위치를 알리고 게임을 시작하면... 다른 참여자가 이에 tag를 하여 서로 누가 먼저 찾는가? 또는 계속 찾아가는 게임...요건 좀 재미 있거 같기도 하네요....


4. Call a Cab, the Easy Way
아주 쉽게 택시를 잡자? 아마 콜택시이겠지.. 지금 내가 있는곳이 어디어디라고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쉽게 지역의 택시를 잡을 수 있는 서비스...


5. Scan a Barcode and Find a Deal
핫.. 이건 맘에 드는 상품을 골랐는데. 정말 여기가 가장 싼 가게인지 궁금?.. 상품의 바코드를 폰카메라로 찍으면 그 지역의 해당 상품의 가장 싼곳을 안내해준다.. <== 정말... 이거는 나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 여기저기 돌아보고 결국에는 제일 처음가게에서 물건을 싸게된다.. 시간만 낭비.. 하지만 윈도우쇼핑 중이라는..


6. See the World, Through Google's Eyes
음.. 구글을 그대로 응용하는 서비스. 내가 있는 지역의 구글어스 화면 혹은 그 지역의 이미지등을 보여준다.. 좀 느리다는 단점?.. 요런거는 많이 응용이 될거 같기도 하면서 가장 기본적인 서비스가 아닐까 한다.


7. Train Your Phone to Know Its Place
극장에서 폰이 울리면 다른 사람들 짜증나죠. 그것도 중요한 순간이면 더더욱... 이걸 응용한 서비스.. 나의 위치가 어디인지를 인지하여 그에 맞는 진동과 소리를 바꿔준다. 혹은 배경화면과 그 어떠한 폰의 기능이라도 지역의 취향(?)에 맞도록 자동으로 바꿔진다.. 이게 바로 인공지능폰? <== 약간 과장해서..


8. Look Up! Be a Stellar Student


요건 개인적으로 신선하다. 왜냐면 별자리를 본지 언제인가? ㅎㅎ.... 깨끗한 하늘이 그립다..
내가 있는 위치를 기반으로 핸드폰이 대신 보여준다면 과연 어떨까? 충분히 재미있는 폰의 기능이 될것으로 개인적으로 100%생각... GPS + 자이로(중력) 센서 + 하늘의 별자리 DB + 별자리 이미지 그래픽 + 3D ....


9. Dark Alley? Call for Help
위험한 밤길? 범죄가 끈임없이 발생하는 지역? 알려지기로는 아주 무서운 이웃들이 사는 지역에 길을 잘못 들어서게 된 나? 핸드폰은 이를 인지하고 SafeMode로 동작 즉.. 갑작스런 알람을 끄고 Google talk(? ^^)등을 이용해서 친구나 가족에게 실시간으로 나와 상황보고와 현재 지역을 알리고 카메라, 스피키로 혹시 모를 불상사 스탠바이... 그리고 정말 급박 상황 발생 ==> 911 자동연결하여... 나의 상태 통보... 아.... 상황인지 인공지능 + 위치기반서비스


10. Go Here When You Gotta Go


ㅋㅋ. 한마디로 근처 가장 깨끗한 공중 화장실을 찾자... 정말 급한데. 그런게 어디 있을까나?... ㅎㅎ 어쨌든 이런거는 사용자의 참여가 필수.. 그 화장실 한번 가봤는데... 쥐가 반기더라...


앞으로도 이와 유사한 서비스나 기능이 폰에 이미 탑재가 되거나 이를 응용한 많은 서비스가 생겨 날걸로 생각한다. 위치기반 혹은 상황인지도 한단계 발전하여 좀더 사용자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날도 멀지 않았다.
물론 언제나 좋은면만 있을 수는 없다. 아마도 이는 어디까지가 정보일까 다시 말해 개인의 정보가 널리 이용됨으로써 나의 프라이버시 침해나 범죄또한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분명 앞으로 주목이 필요한 분야라고 생각한다. 내가 여기에 대해서 공부하는 이유이기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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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und79 사운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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