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글을 적는 시점에서는 어제군요.
SKT에서 오픈마켓 런칭 이전에 미리 어떠한 정책을 가지고 있는지와 지금까지 구현된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http://developer.itopping.co.kr/

1000명+a 의 인원을 모아두고 했는데.. 저는 거기에 참석을 못하고 그냥 PC에서 아프리카를
통해서 온라인으로 보았네요.. 나름 뭐랄까.. 쩝쩝...

결론은 QnA에 어느분이 질문한것처럼....
뚜렷한 차별성도 없고,  미래의 청사진도 없고, 그냥 남들 하니깐 우리도 하자는 식인거 같은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 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없다는...

1. 왜 지금에서야 이렇게 런칭하는가.. 그것도 공식적으로 WIPI가 폐지되고... 미리 좀더 앞서가는..
WIPI가 생길때 부터 미리미리 이러한 사업모델을 하는건 어땠을까 하는... 후횟..

2. 단말제조사도 AppStore, 플랫폼 업체도 AppStore, 거기에 더불어 통신사도 AppStore 과연
개발자는 어떠한 것을 선택할까... 통신사 AppStore만의 장점이 뭘까?
나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플랫폼 업체 AppStore > 단말 제조사 AppStore >>> 그다음 통신사 AppStore...

3. 최대한 공개하고 개발자의 편의를 도모하겠다니만, 아직 정확히 결정된것이 없다..
아마 상황을 봐야 할듯 하네요...

음..나름 국내 이통 1위인 SKT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조금 실망...
어쨋뜬 시작이 반이라고 좋은 결과가 모두에게 돌아가는 훌륭한 사업모델로 이끌어 나갔으면
합니다.
국내 파이가 얼마되지도 않은데 글로벌하게 진출하는 교두보 역할에 서로서로 협력할 수 있는
그런 바램입니다...

그리고 5월쯤에는 챌린지 대회 1차로 하고  뭐 베타테트 과정을 거친후 9월쯤에 정식 오픈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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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und79 사운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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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핸드폰 판매율의 부동 1위를 지키고 있는 노키아가 국내 시장에 도전장을?

그렇지는 않다고 본다. 그렇다면 국내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고 이팩트가 큰 단말기를 출시하지
왜 저러한 단말기를 출시할까?

노키아 6210s 간단 스펙
  • CPU: ARM 11, 369MHz
  • OS: S60 심비안, 심비안 9.3
  • 메모리: ROM256M, RAM 64M
  • 디스플레이: 2.4인치 1600만 화소(240 x 320), 라이트 센서
  • 카메라: 320만 화소
  • MicroSD 외장 메모리
  • 블루투스 2.0, FM 라디오, MP3등....

뭐 어떻게 보면 그렇게 특별난 것도 없는것이 사실이다.
현재 출시는 아마 2년약정에 공짜폰으로 출시되어 있는 듯 하다.

그렇다... 통신사와 대충 협의를 해서 일단 낮은 가격에 한번 한국을 노크해보자 하는 그러한
요소가 깔려 있는건 아닌가?

아님 국내에 아직 아이폰이나, 구글폰이 들어오기 전에 미리 심비안이라는 플랫폼을 선보이기
위한 빠른 행보이진 않았을까?

그냥 개인적인 추측이며 나름 노키아폰의 국내 출시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다양성이라는 측면에서 국내폰의 기능도 우수하지만 예전에는 쉽게 접하지 못했던
외산 단말기를 접해볼 수 있다는 기회가 생겼기 때문이죠..



앞으로 국내에서 스마트 시장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플랫폼 전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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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ebLover 2009.04.13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간을 보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노키아가 다시 나온다고 하고 이모델을 처음봤을때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허접한 모델로 진출했다가 실패한 기억은 다 잊어버린건지.. 전에 경험이 있다면 이런 간보는 행동은 예산낭비 아닐까요

    • sound79 2009.04.13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아마 꽤나 낭비일듯 합니다. 이래저래 보아하니 노키아에 대한 좋지 않은 이미지만 한국에 박힐듯..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로의 진화 이 주제만으로는 그리 새로운 내용도 아닌 듯 하다.
아마 간단히 핸드폰으로 싸이월드나 페이스북을 이용하고 한단계 더 나아가서 트위터를 이용하는 정도?

기존 Computer Based한 소셜 서비스를 단말기의 기술의 발달과 GPS라는 LBS 플랫폼을 탑재함으로써
소셜 네트워크도 모바일화 되어 가고 있다.

만약 모바일화된 소셜 네트워크에서 어떠한 서비스 혹은 사회적인 의미를 가질 수 있을까 한번 고민해보았다.

기존 소셜 네트워크의 친구라는 개념은 나를 중심으로 혹은 관심이나 어떠한 목적에 의해서 관계가 이루어 
지며 나의 위치는 언제나 고정적이다.
하지만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는 나의 위치는 항상 유동적이며 나의 관계에 있는 사람의 위치도 항상 유동적
이라고 볼 수 있다.
이는 다음의 시나리오를 생각해보면 알 수 있다. .
유럽 컨퍼런스에 하루 일찍 도착했는데, 혼자서 아무런 할일도 없고 아는 사람도 없다. 가령 모바일 소셜관련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주변에 나와 유사한 사람이 있는지 검색할 수 있다.
분명 소셜 네트워크에 중요한 관계라는 점에 있어서 프라이버시의 문제는 배제한 위치를 공유하는 형태에서
가능한 애기이다.

우리의 소셜 네트워크에서 관계라는 관점에서 내가 있는 곳에서 상대방이 얼마나 근접해 있는지가 또한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에서 중요한 요소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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