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 깊은 제품임에는 틀림이 없다.

약간은 DIY 스럽지만,,, 많은 영감(?) 혹은 느낌을 줄 수 있는 조명임에는 틀림이 없으며,

필립스의 향후 조명 시장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제품임에는 틀림이 없을 듯 하다.


먼저 아래의 영상을 보자





아래는 CNET에서 소개된 내용이다.

http://www.cnet.com/products/philips-hue-lightstrip-plus/


인터넷이 연결되는 조명 끈(?)...

설치도 쉬울뿐더러, 다양한 조명색을 통하여 공간에 새로운 감성을 불어 넣는 듯 하다.


아래는 가젯에 소개된 내용

http://www.engadget.com/2015/09/03/philips-hue-lightstrips-2015-ifa/


이외에도 필립스에서는 다양한 IoT 기반의 조명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듯 하다.

http://www2.meethue.com/en-us/


Hue (Philips Hue) 라는 무선 조명 시스템 (Wireless Lighting System) 으로 명칭된 제품 라인업도 있는 듯 하다.



앞으로 가야할 조명을 필립스가 한발 앞서 개척해 나가는 모습이다.


그리고 이러한 시스템은 아시다시피 Open Framework, API 가 필수이다. 필립스에서도 이미 API, SDK를 제공하고 있다.

개발자를 위한, 친절한 설명도 있는 듯 하다.

http://www.developers.meethue.com/


본 기술적인 내용은 다음번에 좀더 자세히 다루도록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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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s Hue Lightstrip Plus  (0) 2015.10.24
Posted by sound79 사운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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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techcrunch.com/2015/03/25/facebooks-parse-launches-new-iot-service-debugging-tool-and-more/


2013년도에 Facebook에서는 platform-as-a-service(?)의 Parse 라는 플랫폼 회사를 사들였습니다.

이후 최근에 해당 Parse conference에서 IoT 지원에 대하여 공개를 하였네요.


Parse started out as a mobile backend service, but as more and more devices come online, the service also wants to offer services for the Internet of Things. The first step here is the launch of an SDK for Arduino, but Parse also plans to launch SDKs for other platforms.


이제 모바일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물, Things을 위해서라도 각 디바이스들간의 connectivity와 communication을 제공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첫단계로 SDK를 공개하였구요.

간단히 Linux에서 컴파일하여 notification 프로그램을 실행해 본 결과, 충분히 잘 만들어진 듯 하였습니다.

이제 얼마나 파급력을 가지고 Facebook에서 밀어부치냐는 것이겠죠.


무엇보다도 Facebook이 생각하는 IoT는 IoT의 Things보다는 "o" 가 아닐까 하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즉 Internet과 사물인 Things의 매개체 역할 혹은 연결 통로가 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겠죠....




공식 사이트: https://www.parse.com/products/iot

다른 참조 사이트: http://blog.parse.com/2015/03/25/connecting-hardware-with-the-cloud-parse-for-iot/

https://developers.facebook.com/blog/post/2015/03/25/F8_2015_Roundup/



Facebook F8 2015 Opening Key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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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und79 사운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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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사이트: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onion/onion-omega-invention-platform-for-the-internet-of


Tiny dev board with Linux & WiFi + REST API + App Store + High Quality Tutorials + Cool Projects + Vibrant Dev Community = Our Vision


먼저 H/W 스펙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Dimensions: 28.2mm x 42mm (1.1" x 1.7")
  • CPU: Atheros AR9331 400MHZ MIPS 24K
  • RAM: 64MB DDR2 400MHz
  • Flash: 16MB
  • WiFi: 802.11b/g/n 150Mbps
  • Ethernet: 100Mbps
  • GPIO: 18
  • USB: USB 2.0, Supports additional USB Hub
  • Power: 3.3V
  • Antenna: PCB Antenna w/ uFL Connector
  • Power Consumption: 0.6W


아주 작은 크기의 임베디드 모듈인데, 라즈베리파이의 1/4수준의 크기라고 합니다. 일단 사이즈면에서는 확실히 크기를 줄인거 같네요. 하지만 그렇다고 기능이 절대로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 Full Linux Environment
  • Python, Node.JS, PHP, and Other High-Level Programming Languages
  • Seamless Cloud Integration
    • Onion Cloud allows the Omega to be accessed anywhere in the world quickly and securely through our highly customizable RESTful APIs
  • Onion Console
    • The Onion Console makes the Omega easy to work with even if you don't have any Linux experience
  • Onion Apps For Hardware Devices
  • Open Source


위와 같이 가장 큰 기능인 Full Linux 지원과 Python, Node.JS, PHP와 같이 웹 프로그래밍을 지원함으로써 기존 개발자들을 포용할 수 있는 기반 플랫폼을 갖추었다고 보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아직 스타트업이라서 그 발전 가능성을 무궁무진 하다고 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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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und79 사운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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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Seen의 AllJoyn Framework Overview 영상입니다.

개념 잡기에 좋은 동영상입니다.






PDF 자료: https://wiki.allseenalliance.org/_media/alljoyn_technical_overview_training.pdf


AllJoyn의 프레임워크에 관련해서 현재 가장 잘 알 수 있는 영상이다. 다소 영어가 부담스럽지만 계속 듣다보면...

참고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현재 AllSeen Alliance에서도 AllJoyn의 문서화를 신경 쓰고는 있는 듯 하다.


무엇보다도 AllSeen의 AllJoyn의 프레임워크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개발자들의 쉬운 접근 또한 중요하기 때문에 Documentation 또한 무척 중요하지 않을까 한다.


Documentation: https://allseenalliance.org/developers/le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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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und79 사운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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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https://allseenalliance.org/developers/learn/core/standard-core


High-Level System Architecture


먼저 Clients, Services 그리고 Peers의 아키텍쳐에 대해서 알아보자.

아래와 같이 아키텍쳐는 구성되어 있다.




System and Language Bindings (optional)
The AllJoyn system is written in C++, so for users of this language, no bindings are required. However, for users of other languages, such as Java or JavaScript, a relatively thin translation layer called a language binding is provided

http://sound79.tistory.com/admin/entry/post/

alljoyn은 기본적으로 C++로 구현이 되어 있다. 그러므로 상위 어플리케이션을 C++로 구현을 하면 상관이 없지만 Java와 같이 다른 언어로 구현을 해야 한다면 Binding이 필요하다. 아무래도 alljoyn 개발은 C++이 지원되면 환경이라면 C++로 하는것이 좋을 듯 하다.


Helper
The system and language bindings are built on a layer of helper objects which are designed to make common operations in the AllJoyn system easier


시스템 내부적으로는 당연히 Common한 동작 및 구현으로 되어 있다. 만약 Jave를 이용한다면 이 Helper와 같은 레이어를 이용하여 내부 시스템에 접근을 하여야 한다.


It is possible to use much of the AllJoyn system without using these helpers; however, their use is encouraged since it provides another level of abstract interface.



Bus 관련 Layer

Bus 관련한 Layer에 Bus Attachment, Proxy Bus Object, Bus Object, AllJoyn Bus 그리고 D-Bus가 있다. AllJoyn에서 Bus는 중요한 개념이다. 여기서는 간단하게 설명하고 이후에 좀더 상세하게 다루는 것이 좀더 이해하기 쉽지 않을까 합니다.


* The most basic abstraction of the AllJoyn system is the AllJoyn bus


즉 AllJoyn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에 AllJoyn Bus의 개념이 들어가 있다고 보면 되지 않을까 한다.



Messaging and Routing


This is an abstract communication endpoint from the perspective of the networking code

모든 데이터는  From Endpoint to another Endpoint 이다. 즉 Endpoint와 Endpoint와 통신을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Endpoint라는 개념은 정말 다양하게 사용되는 듯 하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어떤 시스템, 모듈 혹은 Cocept에 대한 단일한 통로라고 생각하면 될 듯 하다.


This is the home of the functionality that marshals and unmarshals parameters and return values into messages that are sent across the bus.


아마 어떤 Object 형식을 XML과 같은 데이터 포맷으로 상호 변경하지 않을까 한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소스를 좀더 분석해보고 나서야 알 수 있을 듯 하다.



Endpoints


Endpoints are specializations of transport mechanism-specific entities called transports, which provide basic networking functionality. In the case of a client, service, or peer, the only network transport used is the local transport. This is a local interprocess communication link to the local AllJoyn bus router. In Linux-based systems, this is a Unix-domain socket connection, and in Windows-based systems this is a TCP connection to the local router.


즉 네트워크 기능을 제공하는 내부 인터프로세스의 링크라고 보면 될듯 하다.


Local Network Transport


윗부분에서 설명하던 개념의 부족한 부분을 계속 아래에서 덧붙히는 형태인 듯 합니다만...

In Linux-based systems, this is a Unix-domain socket connection, and in Windows-based systems this is a TCP connection to the local router.


OS Abstraction Layer


The AllJoyn framework provides an OS abstraction layer to provide a platform on which the rest of the system is built, and at the lowest level is the native system.


당연한 애기이지만 특정 OS에 종속된다는 것은 IoT를 위한 프레임워크라는 특성을 잃어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러므로 특정 OS에 편협하지 않기 위하여, OS를 추상화 시키는 레이어가 필요하다.


Native System


기본적으로 Linux, Windows를 지원한다고 보면 된다. 좀더 구체적으로는...

Android, Darwin, Linux, OpenWRT, Windows, etc 이다...

좀더 찾아보니 RTOS, Embedded OS도 지원을 한다고는 하나?.... 그리고 iOS, MAC OSX까지 지원을 한다고는 문서에 나와 있으나???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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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und79 사운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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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Seen Alliance에서의 open-source framework인 AllJoyn을 컴파일 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AllJoyn 이란?

AllJoyn™ is a collaborative open-source software framework that makes it easy for devices and apps to discover and communicate with each other. It supports many language bindings and can be easily integrated into platforms small and large. The AllJoyn framework defines a common way for devices and apps to communicate with one another ushering a new wave of interoperable devices to make the Internet of Things a reality.


아래는 리눅스 피시에서 구동을 목표로 한다.


1. 컴파일을 하기 위하여 먼저 소스를 다운로드 받도록 한다.

     AllJoyn은 git 로 관리가 되고 있다.


$> mkdir alljoyn
 $> cd alljoyn

 $> repo init -u https://git.allseenalliance.org/gerrit/devtools/manifest
 $> repo sync


* repo: https://code.google.com/p/git-repo/

이미 git가 설치되어 있다면, 위의 사이트를 참고하여 repo를 적절한 설치 위치에 다운로드 하여 실행권한을 주면 된다.

* 왠지 한번에 다운로드가 되지 않아서 "ctrl + c" 후 몇번이나 repo sync를 하고 나서 정상적으로 모두 다운로드 할 수 있었다.



2. 다운로드가 모두 끝나면 다음과 같다


[sound79@sound79-FX603:test]$ ls
compliance  core  data  devtools  gateway  lighting  multimedia  services



3. 환경 변수를 설정한다.


export AJ_ROOT=`pwd`
export TARGET_CPU=x86_64
export LD_LIBRARY_PATH=$AJ_ROOT/core/alljoyn/build/linux/$TARGET_CPU/debug/dist/cpp/lib:$LD_LIBRARY_PATH 



4. 컴파일을 한다.


cd core/alljoyn/

scons BINDINGS=cpp WS=off BT=off ICE=off

* scon: http://www.scons.org/

SCons는 Python기반의 빌드툴이며, 나름 Makefile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오픈 툴킷이라고 합니다.


5. 이제 샘플 프로그램을 실행해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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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und79 사운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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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Seen Alliance: https://allseenalliance.org/


Our Mission

To enable widespread adoption and help accelerate the development and evolution of an interoperable peer connectivity and communications framework based on AllJoyn for devices and applications in the Internet of Everything.


AllJoyn이라는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IoT를 개발해가는 단체이다.

메이저 업체로는 LG, Microsoft, Qualcomm, SHARP, SONY, Haier 등이 있으며 수많은 업체들이 멤버로 참여하고 있다.



9. The AllSeen Alliance manages the AllJoyn open source project with software code using open standards to enable all the ‘things’ in the Internet of Things to work together. The code is available for download today. 


앞서 언급했듯이 중요한 프레임워크 이름이 AllJoyn 이다

https://allseenalliance.org/developers/learn


간단히 Architecture 중 Network Architecture 부분만 일단 살펴보자



그림과 같이 크게 App과 Router가 보일것이다.

크게 3가지로 형태로 설명할 수 있다.


1. Bundled Router라고 불리어지는 라우터로써 현재 많이 사용되는 모바일 OS기반의 App : Router 매칭을 이룬다.

2. Standalone Router라고 불리어지는 라우터로써 백그라운드 데몬으로 동작되는 형태를 가지면서, 여러 App이 하나의 Router와 연결되는 형태이다

3. 충분한 CPU가 확보되지 않는 임베디드 디바이스를 위해서 Router가 없는 Thin variant of the AllJoyn framework를 사용하여 다른 디바이스의 Router와 연결이 된다.


  1. An App uses its own Router. In this case, the Router is called a "Bundled Router" as it is bundled with the App. AllJoyn Apps on mobile OSes like Android and iOS and desktop OSes like Mac OS X and Windows generally fall in this group.

  2. Multiple Apps on the same device use one Router. In this case, the Router is called a "Standalone Router" and it typically runs in a background/service process. This is common on Linux systems where the AllJoyn Router runs as a daemon process and other AllJoyn apps connect to the Standalone Router. By having multiple apps on the same device use the common AllJoyn Router, the device consumes less overall resources.

  3. An App uses a Router on a different device. Embedded devices (which use the Thin variant of the AllJoyn framework, more on this later) typically fall in this camp as the embedded device typically does not have enough CPU and memory to run the AllJoyn router.


다음편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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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und79 사운드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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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의 2014년 IoT 분석 보고서 요약본이다.

2014년도의 IoT 트랜드를 대략 15가지로 분류하였다.

Trends
 - From Hype to Reality: IoT will become real...
 - Wireless Sesnors and Devices: smaller, smarter, and cheaper
 - Machine to Machine (M2M): wireless communications
 - IoT Apps: new business apps required
 - Industry Partnerships
 - Big Data to get Bigger:
 - Clouds Required:
 - IoT Analytics:
 - New Business Processes Required: IoT enables new automated sense and respond systems,
      disrupting traditional processes.
 - CIOs Need to Prepare:
 - Education Needed
 - Product Design:
 - Wearables
 - Security & Privacy: These two issues are big components of any IoT strategy and must be
      considered for the devices, the connections, and the clouds.
 - IPv6 Required:
 
15가지의 트랜드를 개인적으로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 이제 시장이 조금씩 형성되어 가고 있는 듯 하다. 그 이유는 wearable device가 하나둘씩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 시장이 좀더 성장하고 성숙해지기 위해서는 고객의 니즈를 잘 파악하여, 의미 있는 제품이 만들어져야 한다. 이는
   단순 Alone 제품이 아닌 Connective 제품이며 Service Scenario와 잘 어울려야 한다.
 - sensor performance는 올라가야 하고, battery consume 은 최소화 되어야 하며 chip 가격은 매우 낮아야
   될 것이다.
 - 대부분의 Major 회사들은 이미 IoT에 대하여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으나, 주도적으로 시장을 개척하고 있지 않다.
   해당 시장이 실제로 열렸을 때, 발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Follow 하는 정책을 추구하고 있는데, Major 업체의 컨
    소시엄 형태로 주도적으로 시장을 개척하는 것도 한 방법이지 않을까 한다.
 - 기술적으로는 Big Data, Security, Communication(Wireless, IPv6 Address), Service Integration
    등이 필요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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