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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디자인 컨테스트. (+상금 %10,000)


오바마가 취임후 앞으로 미국민에게 의료분야의 확대와 좀더 낳은 서비스를 약속했다.
이는 미국의 많은 사람들의 의료비로 인해서 고통받고 있는 실정을 오바마식의 해결방법
으로 개혁을 진행하겠다고 대선에서 부터 공언하였다.

일단 내용과 개혁은 어떠하던 간에 ... 서비스에 좀더 초점을 맞춘다면 앞으로의 컨버전스
사회에서 IT + Healthcare에 관한 서비스는 이미 시작되었고 앞으로 중추적인 하나의
틀로 자리 잡을 것은 분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블로그 포스팅은 여기에 초점을 맞추어서 앞으로의 uHealth에 관한 아이디어 컨테스트를 소개할까한다.




먼저 정확한 명칭은 "The 2009 DiabetesMine Design Challenge" 이다.
여기서 diabetes는 당뇨병을 뜻한다.
공식 홈페이지: http://www.diabetesmine.com/designcontest

diabetes(당뇨병)에 관한 디바이스, 웹 응용프로그램에 관한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있으면 도전해볼만 할거 같다.


가장 중요한 상금은...

"Grand Prize" 우승자에게는 $10,000의 현금과 + 관련 워크샵 티켓
"Most Creative Idea" 우승자에게는 $5,000 현금 + 관련 워크샵 티켓
"Kids Category" 에게는 $2,000



Three winners will be selected to receive the following prizes:

  • $10,000 in cash for the Grand Prize winner;

- plus a mini-workshop with Health and Wellness experts at the global design and innovation firm IDEO;

- and one free access ticket to the “innovation incubator” Health 2.0 Conference planned for October 2009 in San Francisco, CA

  • $5,000 cash for the “Most Creative Idea” category winner;

- plus a consulting session with IDEO design experts

  • $2,000 cash for the winner of the Kids’ Category




자세한 내용은 다음의 PDF 파일 참조: http://www.diabetesmine.com/wp-content/uploads/2009/01/2009-contest-press-release-final.pdf

심사는 다음의 세가지를 중점적으로 판단한다.

Submissions will be judged on three basic criteria:

• Relevance – how well does it solve a real-life problem for people living with diabetes?

• Clinical Efficacy* – how realistic and applicable is this product from a medical standpoint?

• Aesthetics – it’s the look and feel, Baby! How appealing is the pure design?

1. 현생활 문제에 얼마나 타당성 있게 접근하였는지?
2. 임상 효능: 이건 아마도 의학적인 ~~~~
3. 미적인 감각: 아마도 디자인 컨테스트라서 그런가?


한번 심각히 고민해봐야 겠다. 경험도 쌓고, 많은 것도 느낄 수 있을거 같다.